보트소유의 경험담
보트의 소유는 몇 피트가 좋은지?
대개 해안 근처에서 비교적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는 보트의 길이는 16피트–30피트의 보트로서 스크류가 물속 깊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지형만 숙지하면 비교적 위험 부담이 적으며 또한 일반 트레일러로 육상 및 바다로 자유자재 이동이 편리합니다.
왜 30피트이상은 위험한가?
30피트이상의 보트는 무게가 많이 나가, 일반 트레일러로 이동하는 것은 위험하며, 물 위에서 보트가 크면 클수록 무게가 많이 나가 스크류가 깊이 잠기고, 컨트롤이 힘들어 접안할 때 세심한 주의를 요합니다.
30피트이상의 보트는 어떻게 보관하는가?
한국의 경우에는 육상으로 쉽게 옮기는 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물위에 떠있는 덱에 보관해야 하며, 이는 비용이 비교적 많이 들어가고 보트 수명이 단축되는 결함이 있습니다.
아웃보드와 인보드 보트의 장단점?
아웃보드는 인보드 엔진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연료가 절감됩니다. 그래서 최근 소형보트에는 아웃보드 엔진을 장착하는 추세입니다.
단지 파도가 심할 때는 인보드가 아웃보드 보다 강하다는 인식이 있으나, 그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보트의 수명은 얼마나 되는지?
보트바디는 자체가 파이버그라스로서 거의 반영구적 입니다. 아웃보드 엔진에서 혼다, 야마하,스즈끼,머큐리,같은 엔진은 고장이 별로 없기 때문에,사용이나 관리상태에 따라, 평균 10-20년 정도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