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트소유의 경험담

1. 보트의 소유는 몇 피트가 좋은지?

-대개 해안 근처에서 비교적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는 보트의 길이는 16피트–30피트의 보트로서 스크류가 물속 깊이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지형만 숙지하면 비교적 위험 부담이 적으며 또한 일반 트레일러로 육상 및 바다로 자유자재 이동이 편리합니다.

2. 왜 30피트이상은 위험한가?

-30피트이상의 보트는 무게가 많이 나가, 일반 트레일러로 이동하는 것은 위험하며, 물 위에서 보트가 크면 클수록 무게가 많이 나가 스크류가 깊이 잠기고, 컨트롤이 힘들어 접안할 때 세심한 주의를 요합니다.

3. 30피트이상의 보트는 어떻게 보관하는가?

-한국의 경우에는 육상으로 쉽게 옮기는 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물위에 떠있는 덱에 보관해야 하며, 이는 비용이 비교적 많이 들어가고 보트 수명이 단축되는 결함이 있습니다.

4. 아웃보드와 인보드 보트의 장단점?

-아웃보드는 인보드 엔진에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연료가 절감됩니다. 그래서 최근 소형보트에는 아웃보드 엔진을 장착하는 추세입니다.
단지 파도가 심할 때는 인보드가 아웃보드 보다 강하다는 인식이 있으나, 그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5. 보트의 수명은 얼마나 되는지?

-보트바디는 자체가 파이버그라스로서 거의 반영구적 입니다. 아웃보드 엔진에서 혼다, 야마하,스즈끼,머큐리,같은 엔진은 고장이 별로 없기 때문에,사용이나 관리상태에 따라, 평균 10-20년 정도 사용 가능합니다.